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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정기주주총회 및 '한복의 미 유럽에 담다' 시상식
작성자 조애리 주임 등록일 2018-04-27
조회수 99

제3회 정기주주총회 및 '한복의 미(美) 유럽에 담다' 시상식 

2016년 3월9일 오후3시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정기 주주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대다수의 직원들과 주주들은 사업특성상 유럽에 상주 또는 체류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 날 행사 참석을 위해 먼 유럽에서 한국까지 한 걸음에 달려와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장백관 대표이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 날 주주총회는 전체적으로 화기애애하고 평온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으며,
민동수이사의 영업보고와 이차준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본격적인 안건심의가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도 사업의 방향과 회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던만큼 다양한 의제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 교환과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2015회계년도 배당금 지급의 건과, 신주식 발행의 건 등 다양한 안건이 처리되었습니다. 

특히 회계년도 기준 2015년도 유로자전거나라는 모든 직원의 열정에 힘입어 눈부신 경영실적과 회사의 성장을 이루었음에도 유로자전거나라 이사진과 주주 일동은 2015년도 영업이익에 따른 배당금을 유로자전거나라의 성장과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전액 이월 비축하여 2016년도 신사업에 전액 투자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또한 주식회사 유로자전거나라는 회사내규에 따라 입사일 기준 만 3년 이상 직원들만 주주로서의 자격이 부여되는데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와 주주 모두 전체 총 주식의 약 10프로인 15,000주의 주식초과발행을 만장일치로 의결한 점은 이번 주주총회의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주주들의 주식평가액에는 손해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후배직원들과 앞으로 입사하게될 신입직원들의 애사심 고취와 발전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식회사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치를 더해줄 귀중한 의사결정이었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 참석했던 담당 법무사는 "이렇게 화기애애하고 이상적인 주주총회는 본 적이 없다" 며 유로자전거나라의 주주총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습니다.



주주총회 이후에는 유로자전거나라 문화캠페인 ‘제1회 한복의 미 유럽에 담다’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한복의 미 유럽에 담다’는 유럽 여행을 하면서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되는 만큼, 우리 전통 의복인 한복의 미를 알리는 취지로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진행되었던 이 캠페인은 유럽에서 한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 약 250장이 모여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가이드로 활동하면서 프리랜서 사진작가를 겸하고 있는 진병관 작가가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시상식의 심사총평을 맡은 진병관 작가에 따르면 “전문가의 촬영이 아닌 만큼 구도도 색감도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고려를 해야하는 면이기에 이번 한복 사진 경연에는 곱게 차려입은 한복의 미와 밝은 미소의 모델에 중점을 두고 심사가 진행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날 영광의 대상을 차지한 작품은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이은영님의 두 아들을 모델로 출품한 ‘태권 왕자들’로 에펠탑을 모두 채우려 하기 보다 아이들의 표정에 집중해서 따뜻함과 온화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들의 표정이 최고 점수를 받아 유럽 왕복항공권을 받았습니다. 







그 외 수상자에게는 캐논 디지털 카메라, 유로자전거나라 레알팩 투어, LG 포켓포토Popo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는 시상식 후 마포 가든호텔에서 주주총회에 참석한 임직원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유럽에서 한복을 입고 여행을 한 다양한 소감 등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유로자전거나라 ‘한복의 미(美) 유럽에 담다’ 문화캠페인은 2016년에도 계속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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