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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로자전가나라 정기세미나 in 베네치아
작성자 조애리 주임 등록일 2018-05-04
조회수 67


 

 




2017년 11월 9일에 진행된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장 큰 연례 행사 중 하나,

8개 국가의 당직을 제외한 모든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중한 시간,

바로 정기세미나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작년에는 ‘나눔+봉사=힐링’이라는 주제로 각각 마닐라와 세부 인근에 있는 소년, 소년의 집을 방문하여 

봉사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정기세미나는 다시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서, 2018년 3월 확장을 앞두고 있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박 3일의 일정으로 짧지만 알찼던 세미나 현장을 소개 드립니다!


 

첫째 날,

각기 다른 출발지와 다양한 항공편으로 도착 시간을 통일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첫날은 호텔에 개별적으로 

도착하여 체크인을 마치고 주변을 둘러보는 등의 자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일정이 주어집니다. 

대표님을 포함하여 서울에서 함께한 직원들은 도착 직후 호텔에 짐을 풀고, 

인근 아울렛에 모여 원활한 세미나 진행을 위한 유익한 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호텔 내 위치한 미팅룸에서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됩니다.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회의가 시작되고, 올해는 이례적으로 근속 3년 미만의 신입 가이드의 

세미나 참여율이 높아, 잠시 각국의 직원들 한 명씩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페인 지점 임직원과 즐거움을 전파중인 류재선 가이드) 
 

이어서 각 국가별로 1년간 업무 성과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낸 뒤,


전용 버스에서 안내를 진행하는 가이드들의 안전을 위한 장비를 시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현재는 해당 안전장비의 기능적/디자인적 측면을 보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보다 멋지고 튼튼해질 안전장비의 새로운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그 후엔,‘우리 스스로 변화합시다’라는 주제로 대표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탈리아 지점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간편하게 마치고

전 직원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대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난 뒤, 다 같이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러 이동했습니다.  모두가 허기진 탓에 사진은 

없지만, 마지막 후식 순서에 의미를 부여해 보았습니다.
 

해당 일자로부터 생일이 가장 가까운 2인을 선정해서 케이크 커팅식도 진행해보고

 

( 프랑스 권유라 가이드(좌) / 서울 박인규 부장(우) )

 

유로자전거나라 1호 김&장 부부의 케이크 커팅식도 진행해보고
 

(그리스 김성수 가이드 / 체코 장경인 지점장 부부)
 

큰 의미는 없지만 화장실에 다녀오는 강재원 가이드님도 얼떨결에 촬영해 보았습니다.

 

셋째 날,

모두가 기다리던 베네치아 정규투어의 인스펙션,

투어 인스펙션뿐만 아니라 단체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소속 국가의 깃발을 챙겨들고 나와서 베네치아 곳곳을 누비는 모습에

여러 가지 감정이 복받쳐 올라왔고 그중 ‘감동’이라는 키워드를 꺼내어 봅니다.

 



 

투어의 진행은 이번 베네치아 지점으로 파견될 미소천사 최윤정 가이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날씨가 쾌청하진 않았지만 안개가 잔잔하게 깔린 베네치아의 구석구석을 담은 홍보영상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순간입니다.
 

 


의도하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의 소소를 연상케하는 복장의 

체코 송지영 가이드님과 베네치아를 책임져주실 임성일 가이드님도 한 컷!

(체코 송지영 가이드(좌) / 이탈리아 임성일 가이드(우) )

 

곤돌라를 탑승하기도 하고, 

 

 

커플로 연출하여 촬영하기도 하고,

 

( 체코 송지영 가이드(좌) / 이탈리아 강재원 가이드(우) = 연출 사진

 

수상택시에 탑승하여 촬영하기도 하고, 참으로 다양한 각도의 베네치아를 담아보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근처 한식당으로 이동하여 저녁 식사와 레크레이션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삼겹살을 메인으로 한식 뷔페의 감동 후에 찾아온 광란의 레크레이션 현장의 모습을 담아내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본인의 모습이 웹사이트에 올라가길 원치 않았던 직원들의 만류로 이렇게 글로만 마무리해봅니다.

매년 진행해온 정기세미나의 기간이 다른 해에 비하여 매우 압축되어 있어서 그런지,
짧지만 더 알차고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2박 3일이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아쉬움 가득 안고 각국으로 복귀하는 마지막 날 아침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을 얼마 전 업로드된 세미나 영상을 통해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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