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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소개
 ‘로맨틱 라인’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뤼데스하임은 라인 강변의 백포도주 산지로 유명한 포도마을이다. 로마시대에도 기록이 남아 있는 유구한 역사는 골목마다 서 있는 전통 가옥과 오래된 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 것은 아기자기한 골목길 따라 향긋한 와인하우스가 서 있는 예쁜 풍경이다. 귀여운 곤돌라 타고 포도밭을 가로질러 웅장한 게르마니아를 만나러 가는 길도 이루 말할 수 없이 시원하다.
■ 뤼데스하임 가는 법
 
※ 참고! VIA 기차는 라인 강변을 따라 달리는 사설 기차로 독일철도청(DB) 소속의 기차는 아니다. DB에서 발행한 티켓으로는 탑승이 불가하나 유레일패스로는 탑승할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 뤼데스하임
기차 : VIA 1시간 10분 소요, 1시간에 1회 운행, 17€~
 
코블렌츠 → 뤼데스하임
기차 : VIA 1시간 소요, 1시간에 1회 운행, 13.50€~

홈페이지: www.bahn.com (독일철도청)
■ 니더발트 기념비 (Niederwalddenkmal)
뤼데스하임의 높은 언덕, 비쇼프스베르크(Bischofsberg)의 꼭대기에 서 있는 우람한 여신상, 니더발트 기념비는 독일제국의 수립을 기념해 1883년에 세워졌다. 여신의 이름은 게르마니아로 오른손에 월계관을 들고 라인 강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 높이가 무려 10.5m. 게르마니아는 독일제국을 상징하는 여신으로 1848년 혁명 때 처음 등장했다. 여신이 손에 들고 있는 것도 다양한데 모두 상징하는 바가 다르다. 칼은 강력한 힘, 나뭇가지는 평화, 월계관은 영웅적 행위를 상징한다. 니더발트 기념비의 게르마니아는 월계관을 들고 독일제국의 성립이 영웅적 행위라 선언하고 있다.
 
■ 지그프리트 자동악기 박물관(Siegfried’s Mechanisches Musikkabinett)
가이드투어로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지그프리트 자동악기 박물관은, 지그프리트 벤델이 60년 동안 모아온 약 350여 종의 자동악기로 꾸며진 박물관이다. 박물관 건물은 브룀저 관(Brömserhof)으로 불리는 오래된 성으로 1310년에 지어졌다. 18세기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자동악기들은 이름처럼 연주자 없이 혼자 연주하는 똑똑한 기계다. 해설사가 직접 악기들을 재생시키며 설명하는데 마치 동화책을 읽어주듯 재미있게 설명해 45분간의 투어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거대한 인형의 집에 들어있는 자동악기, 피아노에 바이올린이 붙어 있는 자동악기 등 이색적인 악기들이 줄줄이 이어져 고풍스런 음향을 선사한다. 영어 가이드 투어와 독일어 가이드 투어 2종류가 있다.

■ 자일반 (Seilbahn)

마을에서 니더발트 기념비가 있는 비쇼프스베르크 정상까지는 2명 정원의 꼬마 곤돌라, 자일반을 타고 약 10분 정도 올라간다. 자일반은 푸른 잎이 넘실대는 포도밭 위를 시원스럽게 날아가는데 멀리 라인 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올라가 자일반을 타는 것만으로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
 
 ■ 드로셀가세 (Drosselgasse)
좁은 골목길에 와인하우스와 기념품점이 빼곡하게 늘어선 144m 길이의 예쁜 골목길로, 드로셀가세란 ‘철새 골목’이라는 뜻. 이 거리에 차려진 와인하우스는 대부분 호텔과 레스토랑을 함께 경영하는데, 규모가 큰 와인하우스로는 린덴비르트(Lindenwirt), 뤼데스하이머 슐로스(Rüdesheimer Schloss), 드로셀호프(Drosselhof) 등으로 모두들 드로셀가세에 정문이 있어 찾기 쉽다. 분위기가 좋아 보이는 곳으로 골라 들어가 보자. 적게는 수십 종에서 많게는 수백 종에 이르는 포도주를 구비하고 있다.
■ Eat! 맛보자
 
▶ [와인] 아이스와인
아이스와인은 실수로 포도 수확 시기를 놓쳐 어쩔 수 없이 서리 맞은 포도로 와인을 만들었는데 당도가 훨씬 높은 와인으로 만들어진 와인이다. 바로 그 아이스와인이 18세기경 뤼데스하임 인근에서 탄생했다. 그래서 뤼데스하임은 아이스와인으로 유명하며, 드로셀 골목의 와인숍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 Play! 즐기자
 
▶ [유람선] KD유람선
여러 유람선 업체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것은 KD유람선이다. 로렐라이 언덕과 수십 개의 고성이 계곡에 위치하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유람선을 타고 지나가다 보면 파괴된 고성도 있고 온전한 고성도 있는데, 모두 각각의 운치가 느껴진다. 고성뿐 아니라 강변 양쪽에 위치한 작은 마을들 또한 아름다우니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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