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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소개
맥주, 축구, 자동차..
독일을 대표하는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뮌헨
 
독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독일에서 가장 큰 주 바이에른의 주도이며 독일 명차 BMW의 고향, 가을이면 온 세계 맥주 마니아를 열광시키는 옥토버페스트로 터질 듯 북적이는 도시, 뮌헨! 나치의 거점 도시로 히틀러가 드리운 어두운 역사를 반성하며 화려했던 옛 비텔스바흐 왕가의 유산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야누스 같은 뮌헨의 진면목을 도심 곳곳에서 느껴보자.
 

■ 관광안내소 & 재외공관
 
▶ 뮌헨 관광안내소(중앙역)
운영: 월~토 09:00~20:00
일,공휴일 10:00~18:00
휴일: 1/1, 12/25
위치: 중앙역에서 CITY방향 출구로 나와 바로 우회전
홈페이지: www.muenchen.de
 
▶ 뮌헨 관광안내소(시청사)
운영: 월~금 09:30~19:30
토 09:00~16:00
일,공휴일 10:00~14:00
휴일: 1/1, 1/6, 2/9, 5/1, 5/26, 11/1, 12/25, 12/26
위치: 마리엔광장 신시청사 1층
홈페이지: www.muenchen.de
■ 뮌헨 가는 법
 
▣ 항공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뮌헨 공항의 공식명칭은 프란츠 요제프 슈트라우스 국제공항(Flughafen München-Franz Josef Strauss)이며 약자는 MUC다. 인천에서는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직항을 운행하며, 시즌, 요일에 따라 스케줄이 달라진다.
 
▶ 뮌헨 국제공항 (Munich Airport)
위치: 뮌헨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28.5km
홈페이지: www.munich-airport.de
 
▣ 기차
구시가의 시작점에 자리한 뮌헨 중앙역은, 각종 상점과 음식점으로 북적이는 뮌헨의 중심지다. 뮌헨의 심장인 마리엔 광장으로 나가려면 City라고 쓰인 출구로 나와 진행방향으로 쭉 걸어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 주의! 뮌헨에는 중앙역 외에 뮌헨 동역(München Ost-Bahnhof)이라는 기차역이 하나 더 있다. 관광지가 모여 있는 도심에서 가깝지 않으니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내리지 말자.
프랑크푸르트-뮌헨: ICE 3시간 15분 소요, 29.9~105유로
하이델베르크-뮌헨: EC/IC 3시간 소요, 39.9~75유로
베를린-뮌헨: ICE 4시간~4시간 30분, 24.9~150유로
홈페이지: www.bahn.com (독일철도청)
 
▣ 버스
중앙역에서 서쪽으로 Arnulfstrasse 따라 걸어서 20분 거리이며 S반을 이용할 경우 Hackerbrücke에서 바로 연결된다.
프라하-뮌헨: 4시간 40분 소요, 19.9~69.6유로
취리히-뮌헨: 3시간 45분 소요, 19.9~85.8유로
 
 
■ 뮌헨 시내교통
뮌헨 시내에는 지하철 U-Bahn과 교외선 기차 S-Bahn, 트램, 버스가 운행한다. 모두 같은 승차권을 쓰며 뮌헨 교통국(MVV)이 통합 관리한다.
 
■ 뮌헨 교통권
승강장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기계에서 구입가능하다. 뮌헨 교통국(MVV) 기계에서 구입한 티켓은 처음 사용 전 반드시 개찰기에 승차시간을 각인해야 하며, 독일 철도청(DB) 기계에서 구입한 티켓은 개시일이 인쇄되어 나오기 때문에 별도의 각인이 필요없다. 2명 이상 동행할 때는 그룹티켓을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홈페이지 : www.mvv-muenchen.de
 
- 성인 만 6~14세 그룹(2~5인)
1회권 단거리* 1.40 € 1.40 € -
시내 2.80 €
공항 11.2 €
1일권 시내 6.60 € 3.10 € 12.80 €
공항 12.60 € 23.90 €
 
*단거리: S반, U반 2정거장 이내 / 버스, 트램 4정거장 이내
*1회권: 한 방향으로만 움직여야 하며(왕복불가), 티켓 개시 후 3시간 동안 이용 가능
*그룹티켓 이용 시 만 6~14세는 0.5인으로 계산
■ 마리엔 광장 (Marienplatz)
뮌헨 구시가의 심장에 자리한 마리엔 광장은 화려하고 웅장한 신시청사와 프라우엔 교회, 쇼핑가, 레스토랑으로 등으로 둘러싸여 뮌헨에서 가장 복잡한 곳이다. 뮌헨의 수호성인인 황금빛 마리아가 1638년부터 탑 꼭대기에서 서서 광장을 내려보고, 광장에 선 여행자들은 우뚝 선 신시청사의 탑을 바라보며 시간 맞춰 춤추는 시계인형을 기다리는 재미난 곳이다.

■ 신시청사 (Neues Rathaus)
화려한 장식이 많은 네오고딕 양식으로 1909년 완공된 신시청사는, 폭 90m, 높이 80m에 달하는 웅장함이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중앙에 우뚝 선 종탑의 가운데에는 시계인형들이 춤추는 독일에서 가장 큰 글로켄슈필이 장식되어 있고, 꼭대기에는 엘리베이터로 연결된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시계인형들의 춤인데, 오전 11시와 정오에 빙글빙글 춤추기 시작한다. 여름시즌에는 오후 3시와 5시에도 추가되니 알아두자. 시계인형들의 춤은 종소리에 맞춰 마상 시합 인형, 깃발 든 기수 인형, 광대 인형 등이 느리게 한 바퀴 돌고 나면 끝난다.

■ 알테 피나코테크 (Alte Pinakothek)
유럽의 주요 미술관으로 손꼽히는 알테 피나코테크는 14~18세기에 이르는 유럽 회화를 총망라한 뮌헨의 자랑거리 중 하나다. 특히 독일의 르네상스 화가 뒤러의 컬렉션이 충실하게 갖춰져 있기로 유명한데 뒤러뿐만 아니라 플랑드르의 바로크 화가 루벤스, 렘브란트의 대표 작품들도 많다.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화가 보티첼리, 다빈치, 라파엘로, 스페인의 바로크 화가 벨라스케스와 무리요, 매너리즘 화가 엘 그레코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각 작품들은 시대와 지역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전시실 번호를 기준으로 감상하면 유럽 미술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된다.

■ 오데온 광장 (Odeonsplatz)
노란색이 인상적인 테아티너 교회가 서쪽에, 바이에른 군대의 명예를 상징하는 펠트헤른할레가 남쪽에 그리고 동쪽에 레지덴츠로 둘러싸인 오데온 광장은 북쪽으로는 루드비히 거리를 따라 약 1km 밖에 개선문을 두고 있는 왕가 중심 지역의 핵심에 해당한다. 오데온이란 극장, 전당을 뜻하는데 광장을 둘러싼 웅장한 건물들이 마치 무대의 세트처럼 화려해 생긴 이름이다.

■ 레지덴츠 (Residenz)
1180년에서 1918년까지 무려 738년 동안 독일 남부의 너른 바이에른을 다스린 위대한 왕가, 비텔스바흐 가문의 진귀한 보물들이 총집합한 레지덴츠는, 1508년부터 1918년까지 왕들의 집무실이자 거주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거대한 궁전이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점차 확장되어 다양한 양식이 혼재되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일부 유실되고 총 130여 개의 방이 복원되었다. 도심에 있는 왕궁으로는 독일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금은 왕실의 수집품과 대대로 전해 내려온 보물들, 건물 곳곳에 새겨진 휘황찬란한 역사를 전시하는 레지덴츠 박물관과 보물관, 퀴빌레 극장, 궁전 정원 등으로 나뉘어 여행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 BMW 박물관 (BMW Museum)
독일 자동차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차 BMW(Bayerische Motoren Werke)의 본사 바로 옆에 마련된 BMW 박물관은 자동차 강국 독일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박물관이다. 1916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만들어진 BMW 자동차의 디자인과 역사, 자동차의 작동 원리, BMW의 광고 변천사, 모터사이클,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우승한 BMW의 자동차와 트로피, 그리고 미래에 출시될 콘셉트카까지 BMW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대표 자동차 120여 대를 실물 그대로 보여주는데 일부 자동차는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 Eat! 맛보자
 
▶ [슈바인스학세]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독일의 족발 요리 (Schweinshaxe)

돼지 관절 부위를 쓰는 바이에른 지방의 인기 요리로, 향신료에 재우거나 살짝 삶았다가 껍질이 바삭할 때까지 굽는다. 우리나라의 김치같은 양배추 절임 자우어크라우트와 맥주를 곁들이면 최고!

▶ [바이스부르스트] 뮌헨의 흰색 소시지 (Weisswurst)

뮌헨 사람들이 즐겨 먹는 하얀 소시지. 송아지 고기가 51% 이상 들어가고 뜨거운 물 안에 잠긴 채 도자기 그릇에 담겨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첼과 달콤한 겨자 소스를 곁들여 브런치로 즐겨 먹는다.
 
▶ [바이스비어] 밀맥주 바이스비어(Weissbier)

바이첸(Weizen)은 독일어로 ‘밀’을 뜻하며, 밀 맥주를 일컫는 말로도 쓰인다. 하얀 맥주라는 뜻의 바이스비어라고도 불리는데 과거에 유행하던 다크 비어보다 연한 빛이라 얻은 이름이다. 주식인 빵을 만드는 밀이 부족해지는 것을 우려해 밀로 맥주를 만드는 것을 금지했지만, 바이에른 지역에서 밀 맥주를 만드는 특권을 누린 덕분에 뮌헨의 대표 맥주로 자리잡았다.
 

■ Play! 즐기자
 
▶ [옥토버페스트] 지상 최대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Oktoberfest)

9월 중순~10월이면 뮌헨은 옥토버페스트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중앙역 남서쪽에 넓게 펼쳐진 테레지엔비제에 유명 양조장들의 야외 비어 가든이 세워지고, 거리 공연이 쉴 새 없이 열린다. 1810년 비텔스바흐 왕가의 황태자 루트비히 1세와 작센의 테레제 공주의 결혼 축하연으로 배푼 경마 대외에서 시작되었다. 뮌헨 시의 전체 인구는 약 130만 명이지만 이 기간에 뮌헨을 찾는 관광객은 평균 600만 명이 넘으며, 그 만큼 숙소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니 예약을 서두르자.
 

■ Buy! 사자
 
▶ 달마이어

황실에 납품하던 고급 식품 브랜드. 1700년 이래로 최상급의 커피를 생산하였고, 프로도모 커피는 위의 부담을 덜어주는 특허 받은 커피로 달마이어의 대표 커피지만 약간 싱거운 편이다. 1층은 식료품 백화점, 2층은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실내장식이 아름답고 특히 커피를 보관하는 님펜부르크 도자기가 인상적이다.
 
▶ 드럭스토어 DM. Rossmann, Muller

독일 여행에서 빠져서는 안될 드럭스토어 쇼핑. 독일 국민치약 아요나 치약, 보습력을 자랑하는 승무원 핸드크림 카밀 핸드크림, 발포 비타민, 탈모에 좋은 알페신 샴푸, 감기차, 감기사탕 등이 대표적인 쇼핑리스트이다.

▶ 약국 Apotheke
독일의 약국 '아포테케'에서는 약은 물론 화장품까지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보습력이 뛰어난 오이보스 우레아 라인, 유세린 아이크림, 게볼 풋크림과 비타민 크림, 김태희 비타민으로 유명한 오쏘몰, 아스피린, 흉터연고 콘투라벡스 등이 인기다.  
 
▶ 주방용품 Zwilling J.A. Henckels, WMF, Fissler
전통적으로 독일 여행에서 가장 많이 사오는 쇼핑 아이템으로 헹켈 쌍둥이칼과 휘슬러 압력솥이 있다. 주방용품을 두루 구입하고 싶다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WMF도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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