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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소개
로마제국이 세운 라인강의 문화예술 도시 쾰른

하늘을 찌를 듯한 대성당으로 잘 알려진 독일 서부의 아름다운 도시 쾰른은 B.C. 50년경 로마인이 세운 식민지에서 기원한 도시다. 식민지라는 뜻의 ‘콜로니아’가 쾰른의 영문명의 어원이 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지리적 특성으로 일찍이 상공업이 발달하여 중세에는 로마제국의 중심 도시로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무역도시였다.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과도 가까워 교통의 관문이기도 하다. 다양한 미술관과 박물관을 만날 수 있고, 거리에는 젊은 예술가들의 퍼포먼스로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


■ 관광안내소 & 재외공관

▶ 쾰른 관광안내소
운영: 월~토 09:00~20:00 / 일,공휴일 10:00~17:00
위치: 쾰른 대성당 앞
홈페이지: https://www.koelntourismus.de

■ 쾰른 가는 법
 
▣ 기차
독일 서부 교통의 요충지로 쾰른 중앙역은 독일뿐 아니라 유럽 주요 도시와 연결되는 기차로 가장 분주한 역 중 하나이다. DOM이라고 쓰인 출구로 나오면 바로 대성당과 만나게 된다.
프랑크푸르트-쾰른: ICE 1시간 10분 소요, 29.9~77유로
암스테르담-쾰른: ICE 2시간 40분 소요, 19.9~68.6유로
파리-쾰른: THA 3시간 30분 소요, 60~122유로
홈페이지: https://www.bahn.com (독일철도청)
홈페이지: https://www.oui.sncf  (프랑스철도청)
 
▣ 버스
쾰른 중앙역 앞 브레슬라우 광장(Breslauer Platz)에 버스터미널(ZOB)이 위치해 있다. 대성당으로 가려면 중앙역을 통과해 DOM방향으로 나오면 된다. 열차보다 저렴하나 소요시간이 훨씬 긴 편이니 일정과 요금을 비교하고 일정을 게획하자.
■ 대성당 (Dom)고딕 양식 건축물의 대표로 손꼽히는 대성당은 1248년부터 짓기 시작해 1880년에 완공된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적이다. 성당 안에는 성경 이야기를 담은 스테인드글라스와 현존하는 나무 십자가 중 가장 오래되었다는 게로의 십자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그 중 가장 귀한 보물로 대접받는 ‘세 동방박사의 유골함’은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동방박사 3명의 유골이 담긴 보관함이다. 1164년 대주교가 이탈리아에서 가져온 동방박사들의 유골을 보관하기 위해 1220년에 만들어진 것이며, 대성당은 이 유골함을 보관하기 위해 짓기 시작했다.

■ 발라프 리하르츠 박물관 (Wallraf Richartz Museum)
페르디난트 프란츠 발라프의 개인 소장품으로 1954년에 개관하였다. 중세에서 19세기에 이르는 회화 작품을 전시하는데, 그 중 렘브란트가 그린 말년의 자화상인 <쾰른 자화상>은 다른 그의 자화상과 달리 매우 독특하다. 자식과 아내가 차례로 세상을 떠난 것에서 그치지 않고 파산하기에 이른 그의 고단한 말년 인생을 쓴웃음으로 비웃는 듯한 묘한 표정이 인상적인데, 그림 속에는 렘브란트의 왼편으로 흐릿하게 그린 또 다른 형체가 있다. 이 형체는 웃다 죽었다고 알려진 고대 그리스의 화가 제욱시스(Zeuxis)다. 이 외에 세잔, 드가, 모네, 르누아르 등 인상주의 및 근대 화가들의 작품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 루드비히 미술관 (Ludwig Museum)
대성당 바로 동쪽에 자리한 루트비히 미술관은 20세기 미술작품을 위한 현대 미술관으로 루트비히 가문과 발라프-리하르츠 미술관에 소장 중이던 20세기 작품을 통합해 전시하고 있다. 특히 피카소의 작품이 많기로 유명한데 그 외에도 팝 아트의 선두주자 앤디 워홀, 초현실주의와 다다이즘의 M.에른스트, 달리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주요 화가들의 작품이 다수 소장되어 있다. 상설전시 외에 기획전도 항상 진행하니 티켓 구입 시 기획전에 관심이 있다면 함께 구입하자.
■ Eat! 맛보자
 
▶ [쾰쉬] 쾰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통 맥주 쾰쉬(Kölsch)
쾰른의 전통 맥주인 쾰쉬는 철저하게 관리되기로 유명한 쾰른의 명물이다. 알코올 함량 5% 정도의 밝은 빛깔 맥주로 홉의 향이 강하면서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상면 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쾰쉬라는 이름을 가지려면 반드시 쾰른 인근 50km 이내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보통 쾰쉬 맥주는 200ml짜리 전용잔에 마시는데, 레스토랑에서는 쾨베스라고 불리는 웨이터가 크란츠라는 전용 캐리어에 전용잔을 꽂아서 서빙해준다. Gaffel, Früh, Sion 등의 브랜드가 있으며 마트에서도 판매한다.


■ Buy! 사자

▶ 오 드 콜로뉴 4711
오드콜로뉴(Eau de Cologne)는 원액의 양이 적어 향이 가벼운 향수로 '쾰른의 물'이라는 뜻이다. 쾰른의 물에서는 독특한 향기가 났다는데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면서 그냥 물이 기념품으로 인기를 누렸다. 1709년 이탈리아 출신의 파리나에 의해 이 물은 향수로 변했고 한층 더 인기를 누렸다. 이후 나폴레옹의 점령 시절, 프랑스 군인들이 가족들에게 선물용으로 전하면서 오드콜로뉴는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감귤향이 느껴지는 상큼한 향기가 특징인 오리지널을 비롯해 매우 다양한 향수와 바디 용품 등을 본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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