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투어
0
최근 본 후기
0
통신원 소식
0

2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런던은 영국의 수도이며
인구는 약 800만 명, 면적이 1,600㎢으로 유럽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다.
로마인들은 기원전 1세기에 편리한 행정 및 교통의 중심이자 유럽과의 무역항으로 런던을 건설했다.
이후 1000년 동안 런던은 비즈니스와 행정의 중심이자 영국 왕실의 주 거주지였고,
따라서 각 시대가 남긴 유서 깊은 건물과 보물이 풍부하다.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 등 명소 순례에 엔터테인먼트 감상까지 런던 관광은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다.
영국 전역의 특산품이나 명물이 모여 있는 런던에서는 쇼핑도 빼놓을 수 없다.
런던은 몇 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저마다 특징을 갖고 있으므로, 런던을 관광하려면 먼저 지역별 특징을 파악한 뒤 여행계획을 세우면 즐거움도 배가 될 것이다.
전통과 현대 문명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런던은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도시이며 다른 유럽에서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함이 넘치는 곳이다.

■ 관광안내소 & 재외공관
 
▶ 피카디리 서커스 visitor centre
운영 : 매일 09:00 – 16:00
위치 : Piccadilly Circus Underground Station London W1J 9HS
홈페이지 : https://www.visitlondon.com/
 
 
Heathrow Airport Visitor Centre
운영 : 매일 07:30 – 20:30
위치 : 히드로 공항 지하철 2&3역내,
Heathrow Terminal 1,2,3 Wellington Road Middlesex TW6 1JH
홈페이지 https://www.visitlondon.com/
 
 
Victoria Visitor Centre
운영 : 매일 08:00 – 18:00
위치 : 빅토리아역 Victoria Rail station, opposite platform 8 London SW1V 1JU
홈페이지 : https://www.visitlondon.com/
 
Paddington Visitor Centre
운영 : 월요일 – 토요일 08:00 – 18:00
토요일과 공휴일은 08:30- 18:00
위치 : 패딩턴역 Paddington National Rail concourse, Platform 1, London W2 1RH
홈페이지 : https://www.visitlondon.com/
 
▶ 런던 총 영사관
운영: 월~금요일 09:00~17:30 (점심시간: 12:00~13:30)
위치: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홈페이지: http://overseas.mofa.go.kr/gb-ko/index.do
전화: 44 (0)20 7227 5500 / 44 (0)20 7227 5505~7
※영국의 한국 대사관은 수도인 런던에 있다. 런던 영사관에서도 여권 및 여행증명서를 발급해주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도움을 청할 수 있다.
 
■런던 가는 법
 
▣항공
인천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영국항공은 매일 운행하고 있으며, 경유하는 항공편도 많은 편이다. 비행기는 보통 메인공항인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한다.(대한항공 일부는 개트윅 공항에 하차하므로 이를 꼭 확인해야한다) 이밖에 다른 유럽에서 런던으로 들어온다면 개트윅공항, 스텐스데트공항, 루톤공항, 런던시티공항까지 다양한 작은 공항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각 공항에서 시내로의 이동시간과 방법을 숙지해 두도록 하자.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Heathrow international airport)
위치: 런던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약 25Km
홈페이지: https://www.heathrow.com/
 
▶개트윅 공항 (Gatwick airport)
위치: 런던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42km
홈페이지: https://www.gatwickairport.com/
 
▶루톤 공항 (Luton airport)
위치: 런던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52km
홈페이지: https://www.london-luton.co.uk/
 
▶스텐스테드 공항 (stansted airport)
위치: 런던시내에서 북동쪽으로 약 60km
홈페이지: http://www.stanstedairport.com/
 
▶런던시티 공항 (london city airport)
위치: 런던시내에서 동쪽으로 15km
홈페이지: https://www.londoncityairport.com/
 
▣기차
유럽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킹스크로스역(판크라스역)을 비롯하여
패딩턴역, 워털루역, 빅토리아역, 유스턴역, 리버풀역, 차량크로스역 등 7개의 메인 기차역이 있다고 보면 된다. 유로스타를 이용해서 파리로 간다면 판크라스역을 제일 많이 기억하게 될 것이다.
 
▣버스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에서 거의 모든 시외버스가 발착한다고 보면 된다. 영국에서 가장 많이 볼수 있는 national express 회사의 버스를 비롯하여 Mega bus 그 외 다른 유럽지까지 아우르는 Eurolind 버스까지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유로라인의 경우 런던에서 파리, 브뤼셀, 암스테르담을 연결하는 버스로,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에서 출발하여, 페리나 화물 열차에 실려 도버 해협을 건넌 후 다시 지상 위를 달리므로 중간에 내리거나 갈아탈 필요가 없다. 도버 해협을 건너는 배 안에서는 잠시 내릴 수 있지만 버스 번호를 꼭 기억해서 잘못 타는 경우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성수기에는 가격이 많이 오르지만, 유럽까지의 교통수단 중 가장 저렴한 방법이며, 야간에 이동하기 때문에 별도의 숙박료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도버 해협을 건널 때 버스가 페리로 들어가 바다를 건너게 되는데, 이 낯선 과정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다. 여름철에는 버스가 만원일 때가 많으므로 런던 도착 후 미리 표를 구입해 놓거나 내셔널 익스프레스 인터넷 홈페이지, 유로라인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여 e-Ticket을 프린트해오는 것이 좋다.
유로라인 버스는 빅토리아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Victoria Coach Station)에서 출발한다. 성수기에는 적어도 1주일 먼저 예약해야 한다. 빅토리아 역에서 Buckingham Palace Rd. 쪽으로 나와 역 건물을 왼쪽에 두고 5분 정도 걷다보면 오른쪽 길 건너편에 나온다. 스테이션은 내부가 매우 복잡한 편이므로, 전광판이나 안내문을 잘 살펴봐야 한다.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
위치 : 빅토리아역 도보 5분
Victoria Coach Stn, 164 Buckingham Palace Rd, Victoria, London SW1W 9TP
홈페이지 : https://tfl.gov.uk/modes/coaches/victoria-coach-station
 
 
■ 런던 시내교통
▶지하철(Underground)
런던 시내 관광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관광지의 대부분은 기본요금 구간인 1-2존 안에 있지만 공항의 경우 존이 다르므로 꼭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일 09:30 이전 시간은 피크(Peak) 타임, 평일 09:30 이후와 주말, 공휴일은 오프 피크(Off Peak) 타임으로 구분하여 요금을 다르게 매기고 있으니 여행은 되도록 티켓 요금이 저렴한 오프 피크 시간대를 이용하여 09:30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주말과 공휴일은 아무 때나 상관없음). 13개의 노선은 중심부를 순환하는 서클선을 기점으로 여러 방향으로 교차하며 지나간다.
운행: 매일 약 06:00~01:00
요금: 오이스터카드 피크타임 차감시 1회 2.9파운드, 오프피크 2.4파운드(1-2존 기준)
 
▶버스(bus)
‘런던’하면 떠오르는 빨간색의 2층 버스를 타보는 것도 런던을 즐기는 것 중 하나다. 흠이라면 시내 교통이 다소 막힐 수 있다는 것. 이때 버스요금은 현금지불이 불가하고, 버스 정류장마다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사용해야 하므로 꼭 주의해야 한다. 트래블카드도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하며, 버스를 탈 때 운전사에게 티켓을 보여주고 유효 기간을 확인 받아야 한다.
2층버스 탑승시, 차에 올라타면 바로 보이는 계단으로 자유롭게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자리가 없을 경우 서서 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므로 이때는 다시 1층으로 내려와야 한다.
요금은 거리나 구간, 시간에 상관없이 런던 시내에서는 무조건 1.5£(탑승 후 1시간 유효), 1일 버스 패스는 5£이다. 내릴 때는 벨을 누르거나 운전사에게 미리 말해야 한다. 관광안내소에서 버스 노선도를 꼭 받아 놓도록 한다.
자정 이후에 이용할 수 있는 나이트 버스도 있다.
밤 12시가 되면 일반 버스는 운행을 중단하지만, 런던에서는 자정 이후에도 1시간에 1대 정도 나이트 버스가 운행된다. 요금은 낮 시간대 버스 요금과 같다. 택시보다 싸기 때문에 비상시에 이용하면 좋지만 런던의 밤거리는 그다지 안전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주의. 버스 정류장 푯말에 ‘N’으로 표시된 버스번호가 나이트 버스의 번호다.
 
▶페리(Ferry)
일반적인 관광유람선도 물론 따로 있으나, 오이스터카드가 있다면 런던탑, 그리니치 등을 수상버스개념의 유람선을 이용해서 다녀볼 수 있다. 주요 선착장은 주요관광지이기도 한, London eye, westminster,
Embankment, Blackfriars, London bridge, Northgreenwich 등이다
운행: 매일 06:00~15:00(시즌에 따라 운영시간은 달라질수 있다)
요금: 오이스터카드로 탑승시 1인 6.5파운드 차감
홈페이지 : https://www.thamesclippers.com/route-time-table

■ 교통권 : 오이스터카드


오이스터 카드는 우리나라의 교통 카드와 같은 충전식(pay as you go) 선불 교통 카드이다. 모든 지하철역의 오이스터 카드 로고가 표시된 자동 판매기나 유인 창구 등에서 보증금(deposit) 5£과 함께 원하는 만큼 금액을 충전(top up)한 후 런던 전역의 지하철, DRL(도크랜드 경전철), 버스, 트램, 일부 국철에서 요금을 차감해 가며 이용한다.
현금 승차나 기간에 따라서는 트래블카드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런던 여행의 필수품이다. 게다가 일정 금액이 초과되면 그 이후부터는 0.00£로 결제가 되는 요금 상한선(price cap)이라는 것이 있어 부담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런던의 관광지가 몰려 있는 1-2존의 경우 1일 트래블카드와 요금이 동일하기 때문에 굳이 1일 트래블 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충전, 환불
히드로 공항을 포함하여 지하철역이 있는 곳은 어디서든 구입․충전․환불이 가능하다. 자동 판매기나 유인 창구, 런던 시내의 신문 가게 등 오이스터 카드 로고가 표시된 곳에서 취급한다.
최초 구입 시 5£의 보증금이 있고, 사용 예상 금액을 충전하여 사용하다가 런던을 떠나는 날 다시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남은 금액과 보증금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다만 환불받을 때는 10£ 이하의 잔액이 남았을 경우 지하철 티켓 창구나 기타 유인 충전․판매소 어디서든 보증금과 함께 전액 환불이 가능하지만, 10£ 이상이 남았다면 유인창구에 가셔야지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사용 방법
지하철과 기차는 탈 때와 내릴 때 카드를 개찰구의 노란색 리더기에 찍어야 한다. 버스의 경우는 탑승할 때만, 트램을 탈 때는 탑승 전에 플랫폼에 설치된 리더기에 카드를 찍고, 내릴 때는 그냥 내리면 된다.
오이스터 카드를 리더기에 찍으면 오렌지 불빛이 초록색으로 바뀌면서 카드가 유효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빨간 불빛이 들어오면 리더기가 카드를 미처 읽지 못한 경우일 수 있으니 불빛이 오렌지색으로 바뀔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찍으면 된다. 지하철과 기차를 탈 때 카드를 리더기가 읽지 못했을 경우 내릴 때 벌금을 내야 하므로 탈 때 카드가 리더기에 잘 찍혔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만일 카드에 이상이 생겼다면 런던 모든 지하철역의 개찰구나 티켓 창구의 역무원에게 얘기하면 새로운 카드로 교체해준다. 오이스터 카드는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2명 이상이 함께 사용할 수는 없다
 
■웨스트민스터 아비(Wesrminster Abbey)

웨스트민스터 아비는 '서쪽의 대사원'이라는 뜻으로 The Abbey라고도 불린다. 960년 처음 지어진 이 사원은 1050여년경 참회왕 에드워드에 의해 개축된 St. Peter 성당이 지금의 원형. 이 후 13세기 헨리3세가 북프랑스 고딕양식으로 외관을 바꾸었고, 그것이 현재의 모습이다.
물론 당시는 지금보다 규모가 작았으며 여러 번의 화재와 증축, 개축이 이뤄지면서 영국 초, 중, 후기의 모든 고딕양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사원으로, 현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다.
이 사원은 노르만 왕조의 시작인 정복왕 윌리엄이 처음으로 대관식을 치른 이래로 지금까지 두 명의 왕을 뺀 모든 왕들이 대관식을 치르고 있다. 왕실의 대관식, 결혼식, 장례식이 치뤄지는 왕실 전용 사원.
이 곳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이 이 곳에 왕들과 함께 묻혀있을까?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런던클래식A투어 ←링크 연결
 

■내셔널갤러리 (Hagia Sophia Museum)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과 함께 유럽 3대 미술관을 이루고 있는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각 나라의 옛 왕실의 수집품을 기초로 세운 유럽의 타 국립 미술관과는 달리 내셔널 갤러리는 1824년에 세워진 이후 180여년이 넘는 동안 역대 관장들의 취향에 따라 구입한 작품들과 개인소장가들이 기증, 유증한 작품들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내셔널 갤러리는 순수회화작품만 전시하고 있고 연대별로 전시하고 있어서 관람객의 입장에게는 자세히 순서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꽤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자전거나라 지식가이드와 함께 오리지날 해바라기를 보러 내셔널 갤러리로 들어가 볼까요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런던클래식A투어 ←링크 연결
.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보스포루스 해협이 내려다보는 평지에 위치한 톱카프 궁전은 1453년 오스만제국의 메흐메드가 건설을 시작해 1467년 메흐메드 2세 때 완공되었다. 오스만제국 때 세워진 톱카프 궁전은 단순한 왕족의 거처가 아니라 술탄과 중신들이 회의를 열어 국가 정치를 논하던 장소였다. 당시 궁전에 거주하는 시종과 군사, 관료의 수만 5만 명이 넘었다고 하고 궁전 안의 보석 및 다양한 수집품은 화려하게 번성했던 오스만제국의 모습을 짐작하게 한다.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런던클래식B투어 ←링크 연결
 

■그리니치 천문대 (Royal Observatory Greenwich)

그리니치 천문대는 1675년 찰스 2세 때 세워진 영국의 천문대이며 초기 공식 명칭은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Royal Greenwich Observatory)였다. 초대 천문대 대장은 존 플램스티드로 ’왕실 천문관‘이라는 호칭이 처음 생겼다. 현재 그리니치 천문대는 그리니치 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니치를 기준으로 한 경도의 자오선이 1851년 정해지고 1884년에 국제 회의를 통과하여 경도의 기준이 되었다. 당시 정해진 천문학적 본초 자오선은 현재 지오이드를 기준으로 한 새로운 본초 자오선으로 대체되었다. 그리니치 평균시(GMT)는 그리니치에서의 관측을 토대로 계산이 되는 시간이었고 빅벤의 시계탑 또한 이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된다.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는 1924년 이후 다른 곳으로 여러 번 옮겨졌다.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는 1990년대 케임브리지로 다시 옮겨졌고 1998년 공식적으로 문을 닫았다. 원래 천문대가 있던 그리니치 공원에 국립 해양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런던클래식B투어 ←링크 연결
 

 

■대영박물관 (British Museum)

우리에게는 대영박물관으로 너무나도 익숙한 영국박물관. 세계에서 세 나라만 대영박물관이라고 부르는 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적으로 중요한 고고학 및 민속학 수집품을 갖고 있는 영국박물관은 설립 초기인 18세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인류의 문화재를 수집, 전시 및 보존해 왔다 때문에 세계 그 어느 박물관보다 역사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고른 소장품들을 갖고 있다.
 
[고대 이집트와 수단], [고대 근동], [아시아], [동전과 메달], [민족지], [그리스, 로마 유물], [선사시대 및 유럽]. [인쇄물과 그림]으로 나뉘어 전시 되고 있고 오늘날에도 현지 조사 및 발굴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장품 규모로 볼 때 단일 박물관으로는 세계의 문화 및 문명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박물관. 그 중 로제타 지방에서 발견된 로제타스톤은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이집트 상형 문자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가 되는 증 자료연구와 문화사 해명을 위한 큰 공적을 남겼다.
 
자연 조명을 이용하기 때문에 밤이 되면 더욱 환상적인 장소로 변하는 숨은 매력을 갖고 있는 영국박물관. 영국박물관의 역사부터 영국박물관의 소장품들까지. 영국 자전거 나라와 함께 영국박물관을 파헤쳐보자
.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런던클래식B투어 ←링크 연결
 
■ Eat! 맛보자
 
▶[피쉬앤 칩스] 포피스 (Poppies)


영국 음식으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피쉬 앤드 칩스’ 이름 그대로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이다. 19세기 산업혁명 시대부터 저렴하지만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자 거리에 가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들 중 런던의 Malin 패밀리와 맨체스터 의 Lee’s of Mossley는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을 함께 판건 본인들이 처음이라며 서로 원조를 주장할 정도로 예전부터 영국 전역에서 매우 인기있는 음식이다. 오동통한 하얀 대구살과 바삭바삭한 튀김을 함께 먹으면 그 담백함에 단순함이 용서가 된다.
여기에 영국 전통 맥주 에일(Ale)을 함께 한다면 그 어떤 화려한 맛도 부럽지 않다.
 
위치: 쇼디치 하이스트릿역에서 도보 5분,
6-8 Hanbury St, London E1 6QR 영국
 
▶[선데이 로스트] 혹스무어 세븐다이얼스 (Hwaksmoor Seven Dials)

영국에서 일요일 점심에만 먹을수 있는 메뉴가 있다. 로스트 비프라고도 부르는 선데이 로스트 이다. 영국사람들은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부터 소고기를 즐겨 먹었다. 그런 영국 사람들을 보고 프랑스 사람들은 ‘rosbifs(roast beefs)’라고 부르기도 하고 15세기부터 왕실 근위병들을 ‘beefeater 소고기를 먹는사람’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언제 부터인지 명확하지는 않으나 일요일 점심에 교회를 다녀온 후 온 가족이 함께 로스트 비프를 먹었다고 한다.
 
위치: 코벤트가든역 도보 1분
11 Langley St, London WC2H 9JG 영국

▶[애프터눈티] 월슬리(The Wolseley)

영국 사람들은 홍차를 즐겨마시기로 유명하다. 세계 최대의 홍차 소비국인 영국에 홍차는 17세기 소개되었고 약 300년 동안 영국은 매우 특별한 홍차문화를 형성하였다. 오후의 티타임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는 우아한 향의 홍차와 스콘, 샌드위치, 조각 케익을 지인들과 즐기며 사교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향긋한 홍차와 클로티드 크림, 잼을 바른 스콘의 달달함의 만남은 환상의 궁합이다. 수십가지의 홍차중 잔잔한 향을 좋아한다면 다즐링을, 강한 향을 좋아한다면 얼그레이를 추천한다. 점점 공기가 차가워지는 요즘 따뜻함을 선사하는 차한잔으로 오후의 여유를 느껴보기를 권해본다.
.
위치: 리츠칼튼호텔, 하야트리젠시등의 체인호텔내부 카페테리아 등 多
월슬리 :그린파크역 도보 7-8분

■ Play! 즐기자
 
▶[뮤지컬] 뮤지컬의 본고장까지 와서 그냥 가면 섭하지.
 
런던의 웨스트엔드 (west end)는 뉴욕으 브로드웨이와 더불어 뮤지컬의 본고장으로 손꼽힌다. 50군데 이상의 크고 작은 공연장에서 매일 저녁 성황리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티켓은 공연장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할인 혜택은 받을수 없으나 배치도에서 직접 좌석을 선택할수 있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레스터스퀘어(Leicester Square) 근처에는 Show sale 이란 간판을 내건 수많은 티켓 에이전시가 있지만,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사기티켓을 팔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대표적인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라이온킹, 맘마미아, 시카고 빌리엘리엇 등을 보통 보는편이다

-위치: 각 뮤지컬 극장에 따라, 레스터스퀘어역, 챠링크로스역 등에서 하차.
 
■ Buy! 사자

▶ 홍차

역시 영국하면 홍차가 쇼핑리스트에서 빠질수가 없습니다. Fortnum&Mason 포트넘앤메이슨과 같은 영국왕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급브랜드도 있지만 가격이 부담이 된다면 Whittard 위타드에서 선물하기 좋은 포장의 홍차를 구입해 봐도 좋다

-위치: 트라팔가광장, 옥스퍼드서커스, 챠링크로스역 등에서 도보 5-10분
       (옥스포드서커스주변 : whittard, 43 Oxford St, Soho, London W1D 2DY 영국

▶ 러시 (Lush)

버버리를 비롯해 영국에서 살 만한 제품들은 물론 많지만, 명품브랜드는 부담스럽고 주변에 선물해기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영국스러운 선물은 여전히 LUSH 인데요.
물론 한국에도 매장이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보다 영국이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디자인도 훨씬 많아서 추천드렸습니다. ^^
 
-위치: 옥스포드 서커스역 도보2분 등
 
국가별 연락처
이탈리아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9-338-815-3404

    001-39-339-687-1749

  • 유럽에서

    0039-338-815-3404

    0039-339-687-1749

  • 현지에서

    338-815-3404

    339-687-1749

프랑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3-6-1871-2341
  • 유럽에서
    0033-6-1871-2341
  • 현지에서
    06-1871-2341
스페인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4-600-022-578
  • 유럽에서
    0034-600-022-578
  • 현지에서
    600-022-578
영국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4-798-200-7949
  • 유럽에서
    0044-798-200-7949
  • 현지에서
    0798-200-7949
독일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9-6102-3528-189
  • 유럽에서
    0049-6102-3528-189
  • 현지에서
    06102-3528-189
체코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20-776-830-857
  • 유럽에서
    00420-776-830-857
  • 현지에서
    776-830-857
그리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0-690-775-7688
  • 유럽에서
    0030-690-775-7688
  • 현지에서
    690-775-7688
터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90-536-866-3301
  • 유럽에서
    0090-536-866-3301
  • 현지에서
    0536-866-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