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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소개

뤽 배송 감독의 <택시>의 배경인 마르세유는 프로방스 꼬뜨다쥐르의 주청사가 위치한 거점도시로 파리와 리옹에 이은 프랑스 제 3의 도시이다. 도시 건립 26세기를 맞는 마르세유의 역사는 그리스인이 정착하면서 ‘마살리아’라고 부른 데서 시작되었다. 이후 로마 시대를 거쳐 십자군 원정이 성공하면서 경제적 부와 체계적인 도시의 면모를 갖추었고 1481년 프랑스에 병합되었다.
18세기 동양과의 무역에 교두보가 되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은 마르세유는 무역과 상업 그리고 이를 이용한 2차 산업이 눈부시에 발전했다. 하지만 제 2차 세계대전 때,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과 시청사를 제외한 구시가 대부분이 독일군의 폭격에 파괴되는 비운을 겪기도 했다. 위기를 극복한 항구도시 주민들은 강한 생활력과 의지로 현재까지도 프랑스 최대 무역항이란 마르세유의 위상을 굳게 지켜내고 있다.
 
■마르세유 가는 법
 
▣항공
파리나 다른 유럽 도시에서 바로 들어올 경우 유럽저가항공을 이용해 들어오는 편이 좋다.
파리에서 마르세유(MRS)까지는 약 1시간 20분 소요되며, 에어프랑스에서는 하루 약 4~6편을 운영하고 있다.
 
▣기차
파리 리옹역(Lyon)에서 마르사유(Marseille-St-Charles)까지는 TGV로 약 3시간20분정도 소요된다.
그 외 아비뇽에서는 TGV로 약 1시간30분이 소요된다.
 
▣버스
 
■ 마르세유 시내교통
주요 볼거리가 있는 시내는 도로도 충분히 여행이 가능하다.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Basilique de Notre Dame de la Garde)

154m 높이에 있어 마르세유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성당. 지하묘지에는 수 많은 성직자의 석관이 있으며 성당 내부에는 항해를 나간 남편들의 무사 귀환을 비는 아낙네들의 기도문과 배, 비행기 모델이 걸려 있다.
매년 2월 2일에는 2000년 전에 배로 도착했다는 막달라 마리아의 전설을 기리기 위한 축제가 펼쳐지기도 한다.

■구 항구 (Vieux Port)

마르세유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지역이다. 평화로이 정박해 있는 요트들은 정적인 아름다움을 뽐내지만 다른 한쪽의 새벽 생선 시장에서는 활기가 느껴진다. 구 항구 주변에는 마르세유의 별미인 부야베스(생선 스프)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이 모여 있다.
과거 무역항으로 번영했던 마르세유를 대표하는 곳으로 이프 섬 등으로 가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다.
■ Eat! 맛보자
 
▶[부야베스] 카라쿄이 귤루울루(Karakoy gulluoglu)


프랑스 남프랑스 지방을 여행한다면 꼭 먹어봐야 하는 마르세유 전통 음식 부야베스. 부야베스는 해산물을 잔뜩 넣어 끓인 프랑스식 슈트로 우리나라의 해물탕과 비슷하다. 원래 남프랑스의 어민들이 잡은 고기르 내다팔고 남은 고기들을 몽땅 냄비에 넣어 끓이면서 시작된 서민요리지만 지금은 마르세유르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음식이다.

 
■ Buy! 사자

▶ 마르세유 비누


프랑스에서 “비누”를 뜻하는 사봉 Savon을 파는 가게를 사보느리 Savonnerie 라고 한다.
예부터 마르세유 지역의 올리브 오일로 비누를 만들어 썼는데, 나중에 고유명사처럼 ‘마르세유 비뉴’가 되었다고 한다. 비누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고, 다양한 크기와 색깔, 모양들을 상점마다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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