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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소개

바다 한가운데에 신기루처럼 떠 있는 신비한 수도원, 몽생미셸, 수도사들이 먼 육지에서 직접 돌을 날라와 고행의 길을 걷듯 하나하나 깎고 쌓으며 힘들게 만든 곳이다.
중세 시대부터 순례자들에게 인기 있는 성지였으나 지리적 위치 탓에 오랜 세월을 거치며 전쟁과 파괴의 풍파를 겪어왔다. 세월의 파고에도 굴하지 않고 신비롭게 떠 있는 그 모습을 보기 위해 매년 350만 명이 넘는 여행자들이 몽생미셸을 찾는다.
 
■ 관광안내소
▶ 몽생미셸 관광안내소(주차장 쪽)
운영: 10:00~18:00 / 1월 1일, 12월 25일 휴일
위치: 렌, 돌드브르타뉴에서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몽생미셸을 바라보고 오른족 대각선 방향에 있는 긴 목조 건물. 전체 도보 2분
홈페이지: http://www.bienvenueaumontsaintmichel.com/
■몽생미셸 가는 법
 
▣기차
TGV를 타고 Rennes 또는 Dol-de-Bretagne역에서 하차, 버스 정류장에서 몽생미셸행 버스 탑승
 
■ 시내교통
▶몽생미셸 무료 셔틀버스 Navette
주차장에서 섬 입구까지는 걸어서 약 30분 걸리므로 셔틀버스를 이용하자.
07:30~01:00 운행하며, 숙소가 모여 있는 ‘Rout du Mont’와 포토 포인트인 댐이 있는 ‘Place du Barrage’ 정류장을 거쳐 섬 입구에 도착한다.
■몽생미셸 (Mont Saint-Michel)

푸른 바다 위에 오롯이 선 고고한 자태의 몽생미셸은 수도원이 생기기 전까지 ‘무덤 산’이라 불리는 단순한 바위산이었다.
4세기에는 요새였으나, 6세기부터 은둔 수도사들이 하나 둘 모여들면서 성당과 수도원이 생겻고, 지금은 한 해에 350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 관광지가 되었다.
엄청나게 늘어난 여행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식당과 숙소가 촘촘히 모여 있는 내부와 대비되는 고즈넉한 섬의 모습은 보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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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미셸 수도원 (Abbaye du Mont Saint-Michel)

6세기부터 수도사들이 거주한 작은 수도원이 있는 바위섬.
708년 아브랑슈의 대주교 오베르의 꿈에 대천사장 미카엘(미셸)이 나타나 이 섬에 성당을 지으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대주교가 이런저런 핑계로 실행을 미루자 꿈속의 미카엘 천사가 그의 이마에 상처를 냈고, 그제야 부랴부랴 성당을 짓기 시작했다.
평상시에는 성당과 수도원으로 사용하고 전쟁 때에는 요새로 썼으나 15세기 후반부터 일부를 감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프랑스 혁명 중에는 ‘바다 위의 바스티유’라 불리면서 수도원의 기능을 완전히 잃고 말았다.
빅토르 위고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국가의 보물이라며 복구 운동에 나서자, 1863년 나폴레옹 3세가 감옥을 폐쇄하고 수도원을 복원하기 시작했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복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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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t! 맛보자
 
▶[오믈렛] 라 메르 풀라르(La Mère Poulard)

1888년에 문을 연 호텔 겸 레스토랑. 여주인이 만든 오믈렛과 비스킷 덕에 전 세계 유명인이 몽생미셸에 오면 방문하는 코스로 자리 잡았다. 유명세 탓에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늘 기다려야 한다.
오믈렛은 치즈와 달걀, 크림으로 만들어 우리 입맛에 느끼할 수도 있으니 하나만 시켜 맛을 보고 다른 요리를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이트: www.merepoul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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