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투어
0
최근 본 후기
0
통신원 소식
0
■ 도시소개


‘우아즈 강가의 오베르’라는 뜻을 지닌 이 작은 조용한 마을에 전 세계 여행자가 모이는 이유는 빈센트 반 고흐 덕분이다. 근현대 화가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반 고흐는 이곳에서 생의 마지막 70일을 머물며 무려 70여점의 그림을 그렸다. 오베르쉬르우아즈에는 반 고흐가 살던 여관과 오베르성당, 시청사, 까마귀가 날던 밀밭 등이 그림과 같은 모습으로 남아 있다. 반 고흐와 그의 충실한 후원자이던 동생 테오의 무덤도 이곳에 있다. 작은 마을이니 천천히 걸어 다니며 명화 속 바로 그 장소를 확인해보자.
 
■ 관광안내소
운영: 09:30~12:30, 14:30~17:00 (4~10월 ~18:00)
위치: 오베르쉬르우아즈 역에서 나와 앞길을 건너 왼쪽으로 직진, 라부여인숙을 지나 바로 우회전하면 골목 안 왼쪽에 있다. 도보 6분
 
■ 오베르쉬르우아즈 가는 법

▣기차
파리 북역에서 피르상 보몽(Persan Beaumont)행 기차를 타고 페르상 보몽이나 발몽두아(Valmondois)에 내려 퐁투아즈(Pontoise)행으로 갈아탄 후 오베르쉬르우아즈(Auvers-sur-Oise)역에서 내린다. 북역에서 페르상 보몽까지 약 30분 만에 도착하는 급행 기차의 배차 간격은 1~2시간이다.
또는 북역이나 생라자르 역에서 퐁투아즈행 기차를 타고 퐁투아즈에서 내려 크레이(Creil)행으로 갈아타고 오베르쉬르우아즈 역에서 내린다.
티켓은 나비고나, 1~5존을 커버하는 파리비지트, 모빌리스를 사용할 수 있고 기차역에서는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오베르쉬르우아즈 역은 플랫폼 2개의 작은 역으로, 역무원이 자리를 비우거나 자동판매기가 고장 난 경우가 많으니 1회권은 왕복 티켓으로 미리 구매해두도록 하자.
 
■ 오베르쉬르우아즈 시내교통
▶도보여행
 
 
■라부여인숙 (Auberge Ravoux – Maison de Van Gogh)

근현대 예술가로서 처절한 삶을 살다 간 반 고흐가 머무르던 라부여인숙은 바로 그 예술가의 마지막 숨결이 남은 곳이다. 반 고흐는 의사이자 친구이던 가셰 박사의 추천으로 1890년 5월부터 오베르쉬르우아즈에 머물렀다. 그는 당시 일반 노동자의 일당 수준인 하루 3.5프랑에 숙식을 제공하는 라부여인숙 2층의 제일 작은 다락방에 투숙했다. 그러고는 같은 해 7월 27일, 근처 밀밭에서 권총 자살을 시도했고, 지금은 작은 의자 하나뿐인 이 방에서 사흘 뒤에 불행한 삶을 마감했다. 이후 ‘자살자의 방’이라는 이유로 이 방에 머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던 라부여인숙을 1987년 벨기에 출신 사업가가 구입해 반 고흐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했다.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명품베르사유투어’ ←링크 연결

■밀밭

‘까마귀가 나는 밀밭’이라는 제목으로 유명한 장소이다. 어둡게 가라 앉은 검푸른 하늘, 떼 지어 날아가는 까마귀 떼, 불안하게 구불거리는 세 갈래의 갈림길이 보는 이의 마음을 어둡게 한다. 실제로 이곳에서 보면 그림처럼 세 갈래 길이 한눈에 들어오지는 않는다. 더 강렬해진 붓 터치와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길까지 그린 것은 반 고흐 자신이 가야할 길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림과 같은 배경의 밀밭은 6월말~7월말에 볼 수 있다.
▶함께할 수 있는 투어 ‘명품베르사유투어’ ←링크 연결
국가별 연락처
이탈리아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9-338-815-3404

    001-39-339-687-1749

  • 유럽에서

    0039-338-815-3404

    0039-339-687-1749

  • 현지에서

    338-815-3404

    339-687-1749

프랑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3-6-1871-2341
  • 유럽에서
    0033-6-1871-2341
  • 현지에서
    06-1871-2341
스페인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4-600-022-578
  • 유럽에서
    0034-600-022-578
  • 현지에서
    600-022-578
영국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4-798-200-7949
  • 유럽에서
    0044-798-200-7949
  • 현지에서
    0798-200-7949
독일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9-6102-3528-189
  • 유럽에서
    0049-6102-3528-189
  • 현지에서
    06102-3528-189
체코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420-776-830-857
  • 유럽에서
    00420-776-830-857
  • 현지에서
    776-830-857
그리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30-690-775-7688
  • 유럽에서
    0030-690-775-7688
  • 현지에서
    690-775-7688
터키지점 현지연락처
  • 한국에서
    001-90-536-866-3301
  • 유럽에서
    0090-536-866-3301
  • 현지에서
    0536-866-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