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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2018년 문화햇살 콘서트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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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8일 토요일,
유로자전거나라가 후원사로 참여하는 예술의 전당 ' 문화햇살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후원하는 기업의 숫자대로 진행하는 콘서트 중 날씨가 따스하고 화창한 9월에
 주 후원사로 참여하는 일정으로 확정되어 올해 초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날입니다.

2016년부터 문화햇살콘서트 참여 소식을 현지통신원을 통해 전해드렸지만, 이번에는 프레스룸을 통해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문화햇살콘서트에 대해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드리자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예술의전당이 기획&제작하고 후원사 (유로자전거나라, 우면산인프라웨이, 한세실업)가 뜻을 모아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소외층을 초청하는 맞춤형 특별 음악회로, 수준 높은 연주와 친절한 곡 해설로 관객과 후원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행사입니다.
예술의전당이 실천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문화 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복지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공연은  봉사자(유니세프 자원봉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자, 서울노인복지센터 외국어 자원봉사자 등) 주 초청행사로
<<음악이 나눔이 되는 콘서트>> 라는 타이틀로 진행 되었고 저희 유로자전거나라에서는 저희 특별한 고객분들과 마리아수녀회, 꿈나무마을의 꿈나무들을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무대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준 앙상블 유니송에 대해서도 들어보셨나요?
 “ 1997년 세계 최고의 명문 프랑스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출신의 음악인들이 프랑스 파리 오디토리움 생 제르맹 데 프레 에서의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시작한 앙상블 유니송은 , 리옹 살 몰리에르,  파리 쌀 꼬르토, 파리 봉 파르퇴르 성당, 파리 생 에스프리 성당, 파리 앙드레 나바라 음악원, 파리 생메리 성당, 프랑스 플랜느 국제 음악 페스티발 오프닝 콘서트, 프랑스 콜롬브 국제 음악 페스티발 초청 연주 등 프랑스 전국의 유명 연주홀에서 초청 및 기획 연주로 많은 호평을 받은 음악 단체이다. 2010년, 우리나라에서의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으로 프랑스 국립음악원 출신들의 폭넓은 인적 구성을 갖추게 되었고, 다양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롯데 콘서트홀, 삼성전자 콘서트홀, 대구 콘서트 하우스 월드 오케스트라 시리즈, 예술의전당 초청 문화햇살콘서트 등에서 정기 연주회 및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올해로 21주년이 되는 앙상블 유니송은 국내 최상의 연주자이자 교수인 성신여대 피호영, 서울대 최우정, 연세대 신동일, 이화여대 김정은, 청주 교대 김수혜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박지환, 라디오 프랑스 오케스트라 박지윤, 로렌 국립오케스트라 고병우, 마르세이유 오케스트라 김다민, 깐느 오케스트라 허민석,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지현, 네델란드 로얄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이재원 등 국내외 정상급의 연주자들이 모여 구성된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선보이는 음악단체이다.”
-출처 < 예술의전당 2018 문화햇살콘서트- 음악이 나눔이 되는 콘서트 공연 안내 중 >


공연 시작전, IBK 챔버홀에서 장백관 대표이사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인터뷰 내용이 예술의전당 월간지에 사진과 글로 실렸었는데, 올해부터는 인터뷰 영상을 촬영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해당 인터뷰영상은 공연 영상과 함께 멋지게 편집되어 예술의전당의 영상 채널에 게시 되었습니다.

출처 : https://tv.naver.com/v/4141674  (모바일 화면에서 영상이 너무 크게 게시되는 분들은 좌측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어려워서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드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위 인터뷰&현장스케치 영상을 보시면 어떤 분위기로 진행이 되는지 전달이 잘 될 것 같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무대에서 유로자전거나라 임직원과 앙상블 유니송, 오늘도 역시 완벽한 해설을 진행해주신 홍승찬 교수님과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역시, 언제나처럼 기념 사진 한 장으로는 아쉬움이 남아서 공연장 밖 로비에서도 포토타임을 가져봅니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던 예술의전당과 하루를 꽉 채워준 알찬 콘서트를 함께 나누었던
초청 관객분들과 관계자분들이 음악이 나눔이 됨을 느끼기에 더없이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도 뜻깊은 기획 공연에 참여 할 수 있기를 바라보며,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후원하는 기업, 유로자전거나라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제공 : 예술의전당 | 유로자전거나라 기획팀 임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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