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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만나는 알프스! 돌로미티
작성자 김경진 대리 등록일 2019-08-02
조회수 1,097

 

돌로미티」 를 검색하면 요즘은 그래도

방문기나 여행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나오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곳은 아는 사람들만

아름아름 찾아서 가던 그런 곳이었다.

 

이탈리아를 여러 차례 다녀온 여행자 중에서도

돌로미티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거나, 혹은

가보지 않은 경우도 흔히 있다.




하지만,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이야기가 180도 달라진다.

 

유럽 자동차 여행 동호회 등지에서는

돌로미티가 일종의 필수 코스로 여겨질 뿐더러

여행을 다녀온 후에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사이클과 트레킹 등 취미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몰려드는 '핫한' 명소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왜 돌로미티가 자동차 여행자들에게

유독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한 걸까?

 

일단 교통의 문제가 크다.

이탈리아 여행자 대부분은 주요 이동수단으로

기차를 이용하는데, 돌로미티 지역의 경우

기차로 여행하기에는 동선이 조금은 까다롭다.

 

그렇지만, 그것만으로는 자동차 여행자들에게

사랑을 받게 된 이유를 다 설명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결정적인 이유는 창밖에 펼쳐지는

풍경이 너무나도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돌로미티」 는 이탈리아 북부의 국립공원으로

알프스의 지맥인 돌로미티 산맥 주변에 자리한

넓은 지역을 가리킨다.

 

스위스나 프랑스의 알프스와 달리 돌로미티는

가파른 절벽과 좁고 날카로운 느낌의 계곡,

험준한 봉우리들이 이어져 있는 산맥으로

산악 풍경 중에서 세계적으로 손안에 꼽힌다.

 

이 지역에만 3천 미터 높이의 거대한 봉우리가

18개가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바위산과 더불어 저 멀리 보이는 하얀 만년설.

산허리마다 무성히 자란 녹색 침엽수림과

시원한 계곡물의 환상적인 조화는 전 알프스를

통틀어도 발군의 것이다.

 

그럼. 제주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이 방대하고

드넓은 돌로미티 지역에서 놓치지 말고

꼭! 봐야 하는 필수 명소들은 어디 어디일까?



미주리나 호수

미주리나 공주와 소라피스 왕에 얽혀있는 슬픈

전설이 전해지는 곳 「 미주리나 호수

 

소라피스 왕의 눈물이 모여 만들어진 이 호수의

반짝이는 물결 위에 거울처럼 반사되는

천혜의 자연 풍경은 어떤 보석보다도 아름답다.

 

여리여리한 풍경과 다르게, 이곳은 1956년도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었을 때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열린 야외 빙상장으로

사용되었던 역동적인 과거를 가지고 있다.



트레 치메

그리고, 미주리나 호수 뒤편으로 가면 거대한

3개의 봉우리! 「 트레치메」 가 자리잡고 서 있다.

 

2856m, 2972m, 3003m 순으로 신장이 큰

트레치메 봉우리를 향해 걸어가는 코스는

돌로미티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중에서

가장 인기 높은 동선 중 하나이다.

 

평소 걷는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기는 꼭 한번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 목록 맨 꼭대기에

적어 놓아도 좋을 만큼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코르티나 담페초 

풍경에 취해 걷고, 맑은 공기도 배불리 마셨다면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에서 쉬어보자.

 

프랑스 '샤모니' & 스위스 '체르마트'와 더불어

알프스의 대표적인 휴양 도시로, 이 마을에

배우 오드리 헵번과 헤밍웨이가 자주 찾아와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갔다고 전해진다.




아름다운 산악 마을. 코르티나 담페초는

해발 1,200m 지대에 자리하여 스키경기와 같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도시이다.

 

1956년 동계 올림픽이 개최된 이래 70년 만인

2026년에 다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는

예정 도시라고 하니, 유명세로 북적여지기 전에

조용할 때 다녀와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세계적인 건축가. 르 꼬르뷔지에가 돌로미티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건축물"이라

표현한 까닭을 두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다면

돌로미티로 떠나보자.
 

 

이탈리아 북부 지역의 보석!
돌로미티 투어 』

 



Q. 짧은 일정 때문에 돌로미티 지역에서 긴 시간

  머무르지는 못하지만, 베네치아 근교 여행으로

하루 동안 알차게 둘러보고 싶다면 ?

A. 1일 당일치기 코스 → 돌로미티 투어 추천

 

- 베네치아 출발 / 도착 일정 기준으로 진행

-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용차량 이용

- 9월 말까지 진행되는 기간 한정 특별 투어



'완벽한' 
『 돌로미티 1일 당일치기 코스』





▶ 돌로미티에서 놓치지 말고 봐야 할 필수 명소

# 산타크로체 호수 # 트레치메(트레킹)

# 미주리나 호수 # 코르티나 담페초 집중설명!

 

- 날씨로 인해 트레치메로 가는 길이 폐쇄될 시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케이블카 탑승

- 트레킹이 불가할 시 팔로리아 or 토파나 방문

- 돌로미티 투어 코스 구성 및 동선 진행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이탈리아 북부 지역 최고의 '여행 전문가'와 함께

신이 만든 조각품이라고 칭송을 듣는 곳.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걸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대자연, 돌로미티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확인해주세요.

돌로미티 투어는 마감 임박된 날짜가 많으므로

투어 캘린더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꼭!

미리 확인 후 여행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수:2개

  • 박성하 2019.08.06
    이탈리아에 돌로미티란 곳이 있는줄은 제가 뭣 모르고 여행할적에는 몰랐네요ㅠ_ㅠ!!
    딱~제 취향인 돌로미티, 넘나 가보고 싶네용 ㅠㅠㅠ
  • 최윤정 2019.08.05
    돌로미티는 그 어느 때보다, 한 여름에 여행해야 할 최고의 장소라고 생각해요!
    40도 이상을 오르락내리는 여름, 20도 전후로 선선한 돌로미티로 올라가는 순간,
    여름의 모든 스트레스가 멀리멀리 사라지는 곳이예요.
    정말 여름휴가지로 강추하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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