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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8:00 / 노베첸토 미술관앞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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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모성당(내부설명)
밀라노 시민에게 밀라노의 ‘혼’ 이라고 불리어지는 랜드마크 두오모성당 이탈리아 1387년에 시작하여 완공까지 약 500년 가까지 걸린 고딕 양식의 결정체이다. 로마시대 밀라노 칙령때 서로마의 중심이 되었던 역사와 나폴레옹이 대관식을 했던 곳, 로마시대부터 지금의 밀라노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곳 종교의 역사, 건축의 역사, 밀라노의 역사 이야기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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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갤러리아로 손꼽히며 이탈리아의 초대 황제인 비토리오 엠마누엘레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과 함께 밀라노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아케이드이다, 이탈리아의 통일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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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다빈치 광장/기념비
밀라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 중 24년을 머물렸던 도시이다. 루도비코 스포르차의 후 원을 받으며 다양한 작품과 발명품을 남긴 그의 생애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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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극장(외부)
유럽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는 오페라 극장. 베르디나 푸치니 등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들의 작품을 초연한 곳이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지휘자 '토스카니니'가 음악 감독으로 있던 곳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내부 장식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극장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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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두시오 광장 (스타벅스 1호점)
밀라노의 최고의 상업지구로 조성된 광장으로 중세 시대의 시장이였던 메르칸티 광장과(Piazza Mercanti) 만나는 곳이다. 오래된 역사적인 건물이였던 우체국 자리에는 이탈리아의 첫 번째 스타벅스 1호점이 들어서 커피 박물관이라는 타이틀로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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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체스코 성(외부)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성으로 밀라노를 다스렸던 최고의 가문인 스포르차 가문이 머물렀던 성이다. 그가 후원해 주었던 예술가가 다름 아닌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스포르차 가문을 위해 만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벽화와 미켈란젤로의 유작인 ‘피에타’ 가 이 성에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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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리오 운하
밀라노에는 거리마다 수많은 운하가 존재 했었다. 그 중 두오모 성당을 건축할 때 대리석을 운반했던 운하이기도 하고 현재는 운하를 따라 갤러리, 레스토랑, 카페가 즐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